SK텔레콤이 LG전자의 폴더형 스마트폰 ‘스마트 폴더(LGM-X100S)’를 17일 출시했다. 별도의 키패드를 갖추고 있어 터치 스크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가격은 29만7000원으로 3만원대 요금제에 가입하면 공시지원금 12만원을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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