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16일 도심속 휴양 공간인 봉암수원지에 무료 주차장을 마련했다. 8900㎡ 부지에 승용차 101대와 대형버스 3대를 수용할 수 있다. 1928년 생활·공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건립한 봉암수원지는 울창한 숲에 둘레길 코스가 어우러진 창원의 대표 관광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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