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대장경세계문화축전’을 나흘 앞둔 16일 한 스님이 경남 합천군 해인사 장경판전에서 대장경을 축전 주행사장으로 옮기는 이운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