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신선한 채소를 주재료로 만든 ‘채소밥상’ 간편식 시리즈를 선보였다. 상품은 찌개류를 비롯해 볶음밥과 국, 반찬류 등 20가지로 나왔다. 인스턴트 느낌을 주지 않기 위해 간편식에 흔히 쓰이는 건조채소가 아니라 신선한 생채소를 주재료로 사용하고, 생두부 등을 사용한 ‘웰빙형 간편식’이라고 이마트는 설명했다.

‘버섯 된장찌개’ ‘버섯 모듬전골’ ‘버섯 부대찌개’ 등은 설거지가 필요 없이 용기째 불에 올려 끓일 수 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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