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배우 우커쉬가 15일 오후 부산 중동 해운대 비프빌리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22th BIFF)' 영화 '대담하거나, 타락하거나, 아름다운'(감독 양야채) 야외무대인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부산=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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