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시즌 LPGA(미국여자골프) 28번째 대회인 2017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한화 약 22억9,000만 원) 최종 라운드가 15일 인천 영동도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오션코스(파72ㅣ6,316야드)에서 열렸다. 경기에 출전한 박성현(24, 하나금융그룹)선수가 세컨샷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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