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펀팩토리(대표 문대경)는 오는 10월 17일부터 개최되는 '유니티 로드쇼 2017'에서 외부 전문가 강연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유니티 로드쇼 2017'은 유니티와 업계 주요 인사들이 전국 개발자를 찾아가 개발 노하우를 공유하는 행사다. 올해로 5회차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10월 17일부터 11월 4일까지 전국 6개 도시에서 열린다.

아이펀팩토리는 이번 행사에서 '쾌적한 서비스 운영을 위한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이라는 주제로 기술 강연을 진행한다. 해당 강연에서는 게임 서버의 성능 지표와 관련해 내부 카운터를 이용한 성능 지표 모니터링을 구현하고, 이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문대경 아이펀팩토리 대표는 "생생한 개발 실무와 노하우를 전달하여 개발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개발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게임 서버 전반에 걸친 기술 공유에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펀팩토리는 게임서버 엔진 전문개발사로서, 자체 개발한 '아이펀 엔진'은 네트워크, DB처리, 분산시스템 등 게임 서버 구현에 필요한 필수 기능을 손쉽게 구현해 개발 시간 단축을 돕는 게임 서버 엔진이다.



황대영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yils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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