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억새축제가 열린 13일 시민들이 가을 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오는 19일까지인 축제 기간에는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저녁이면 출입이 통제되던 공원을 밤 10시까지 개방한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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