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이 고통을 어떻게 다루는지 배웠다. 그들은 극한의 상황에서도 아직 40% 정도밖에 힘을 쓰지 않았다고 생각하며 더 밀어붙인다. 도전엔 고통이 따른다. 고통은 열심히 하고 있다는 신호다.”

-기업가·저술가 제시 이츨러, 저서 《네이비실과 함께 살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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