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데일리 코스메틱 브랜드 엠디스픽이 프로듀서 101 시즌2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던 사무엘을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엠디스픽 제공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엠디스픽(대표 안옥희)은 인기 TV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던 사무엘(브레이브 엔터)을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엠디스픽은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화장품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을 위해 상품기획자(MD)가 까다롭게 개발한 아이템을 사무엘과 함께 소개할 계획이다.

엠디스픽은 기존 '앰플 뿜는 모델링팩'으로 10대부터 4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은 기업이다. 그동안 누적 150만개를 판매했다.
엠디스픽은 올 하반기 '아이돈노우 예스터데이 마스크' 라인 출시 이후 기존보다 더 넓은 소비자층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안옥희 엠디스픽 대표는 "사무엘은 데뷔 즉시 팬덤이 형성될 정도로 매력과 실력을 두루 갖춘 준비된 프로"라며 "사무엘과 함께 다양한 브랜딩 활동을 전개해 국내 헬스 앤 뷰티(H&B) 시장뿐 아니라 해외시장까지 입지를 확대해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엠디스픽 상품은 롭스, 왓슨스, 부츠 등 국내 H&B스토어와 홍콩, 싱가폴 샤샤(SaSa) 등 10여개국 300여개 해외매장에 입정돼 있다.

사무엘은 현재 정규앨범 발매를 위한 막바지 작업 중으로 각종 방송 예능 프로그램에도 활발히 출연하고 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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