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배우 나카야마 미호(왼쪽 두 번째), 문소리(세 번째)가 13일 오전 부산 중동 해운대 비프빌리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22th BIFF)' 오픈토크 '여배우, 여배우를 만나다'에 참석해 인사말을 히고 있다.

부산=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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