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왼쪽)이 12일 강원 홍천군에 있는 육군 제3기갑여단 체육대회장을 방문해 장병들을 위문하고 유은재 여단장(오른쪽)에게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유 여단장은 “군 복무를 성실히 한 장병들을 기업 채용에서 우대해야 한다”고 말했고 유 사장은 “기업과 군이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화답했다. 한국투자증권은 2012년 국방부와 한국경제신문사가 함께하는 캠페인인 ‘1사1병영’ 협약을 맺고 재테크 강연, 후원금 지원, 도서 기증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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