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로 순연된 롯데-NC 준PO4차전'[포토]

입력 2017-10-12 17:50 수정 2017-10-12 17:50


[엑스포츠뉴스 창원, 김한준 기자] 12일 오후 경남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예정이었던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는 오전부터 마산지역에 내린 비로 인해 결국 오후 5시 30분 우천 취소가 결정됐다.

경기가 하루 밀리면서 양 팀의 선발 맞대결에도 변화가 생겼다. NC는 최금강을 그대로 내세우지만 무조건 1승을 해야하는 롯데는 박세웅 대신 외인 에이스 린드블럼으로 선발투수를 변경했다. 린드블럼은 지난 8일 1차전에 나와 6이닝 5피안타 2볼넷 7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13일 등판하면 4일 휴식 후 등판이 된다.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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