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SF9가 라틴팝으로 올 가을 가요계에 컴백한다.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SF9의 새 앨범 '나이츠 오브 더 선(Knights of the Su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

이날 로운은 "데뷔한지 1년"이라며 "1주년 맞아 센세이션을 일으켜 보고자 라틴팝을 선보여 봤다. 더 성숙한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이어 "'태양의 기사'라는 콘셉트에 맞게 섹시미 성숙미를 보여드리고자 했다. 깜짝 놀랄 만한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새 앨범 타이틀곡인 '오 솔레 미오'(O Sole Mio)는 '오 나의 태양'이라는 의미의 이탈리아어로, 뜨거운 태양처럼 정열적인 사랑을 리미드컬한 라틴팝 사운드에 담았다. 이날 오후 6시 공개.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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