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샵(대표 안민재)은 고품질 먹거리를 생산하는 생산자와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원하는 소비자 간 직거래를 이어주는 식품 쇼핑몰로, 올해 개설 6주년을 맞았다. ‘Farm Direct’라는 모토에 충실한 기업이다.

유통 프리미엄이 없어 백화점 등급의 농수산식품을 마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철저한 품질 관리와 합리적인 가격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도 고객을 끌어들이는 요인이다. 푸드샵의 신선농산물, 육류제품 대부분은 대도시 대형마트 매장에 입고되는 시간에 고객 가정에 도착한다. 신선하고 품질도 우수하다.

푸드샵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철 식품은 대부분 명품이라 할 수 있는 생산지 한 곳의 상품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생산자의 자존심과 철학을 공유하고 상품 콘텐츠를 소개하고 있다. 푸드샵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지 직송 프리미엄 식품 쇼핑몰로서 철저한 품질 관리와 차원이 다른 고객서비스를 통해 소비자가 마음 편히 믿고 주문할 수 있는 대한민국 1등 식품 쇼핑몰로 자리매김한다는 각오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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