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사가 중소형 빌딩 자산관리기업 글로벌PMC와 공동으로 ‘한국형 부동산자산관리전문가(KPM) 26기 과정’을 운영합니다.

이번 교육은 오는 16일부터 11월22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오후 7~10시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3층 한경아카데미에서 진행됩니다. 강의 주제는 △중소형 빌딩 투자와 임대마케팅 △자산관리 △시설관리 △부동산법무·세무 △주택임대관리 △재무계산기를 활용한 투자분석 △자산관리계획서 작성 실무 등입니다. 중소형 빌딩 매입부터 시설 유지·보수, 신규 임차인 유치, 적정 임대료 산정, 임대차계약 관리, 임대차갱신, 매각 등 자산관리의 모든 분야를 다룹니다.
수강 대상자는 중소형 빌딩 소유주, 수익형 부동산 투자자, 금융회사 PB 및 퇴직(예정)자, 공인중개사, 자산운용사와 주택임대관리회사 근무자 등입니다. 수강료는 88만원이며 미국 상업용 부동산 투자분석사(CCIM)와 부동산자산관리사(CPM), 2인 이상 단체 수강자는 수강료 10% 할인 혜택을 줍니다. 수료 후 CCIM 교육 수강 때 교육비 10% 할인 혜택(50만원 상당)도 받을 수 있습니다.

KPM 교육과정을 수료하면 11월22일로 예정된 제3회 KPM 자격시험(민간자격 정식 등록)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한경아카데미 홈페이지(ac.hankyung.com)를 참조하면 됩니다. (02)2176-6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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