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가 2016년 4월 20일 '[단독] 주지훈 휴대폰서 유출?…가인 성관계 사진 루머 유포'라는 제목으로 보도한 기사는 모두 사실이 아님을 확인합니다.

당사는 위 기사로 인하여 가수 가인이 큰 정신적 고통을 받은 점에 대하여 깊은 위로와 사과를 드립니다.

앞으로 당사는 유사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 취재와 보도 과정에서 철저한 사실 확인 과정을 거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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