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밝은청소년(이사장 임정희·사진)은 오는 21일 서울 세종대로 세종문화회관에서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위한 후원음악회를 연다. ‘폴 포츠 위대한 10년의 기적’을 주제로 영국 성악가 폴 포츠, 뮤지컬 가수 배다해와 이충주, 소프라노 허영순, 색소폰 연주자 안드레 황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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