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571번째 한글날인 9일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서 ‘한글문화 큰잔치’ 휘호 경진대회를 열었다. 한글의 가치를 되새긴다는 취지로 2008년부터 열리고 있는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정성스레 붓글을 써내려가고 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