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지상군 페스티벌’이 8일 육·해·공군 본부가 있는 충남 계룡대에서 닷새 일정으로 개막했다. 계룡대 비상활주로에서 어린이들이 방탄모를 쓰고 전투장비를 체험하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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