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영이 지난 9월 21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한경닷컴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채영은 최근 개봉한 영화 '이웃집 스타'에서 손가락만 까딱해도 이슈가 되는 스캔들메이커 '한혜미'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한채영, 진지희 주연의 '이웃집 스타'는 스캔들 메이커 톱스타 혜미(한채영)와 우리 오빠와의 열애로 그녀의 전담 악플러가 된 여중생 소은(진지희)의 한 집인 듯 한 집 아닌 이웃살이를 그린 코믹 영화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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