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여진(왼쪽부터), 윤현민, 정려원, 전광렬, 김민서가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2TV '마녀의 법정'(극본 정도윤, 연출 김영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정려원, 윤현민, 전광렬, 김여진, 김민서 등이 출연하는 '마녀의 법정'은 속물 여검사가 성범죄 특별 전담부 검사로 발령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수사법정물 드라마로 오는 10월 9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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