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오는 30일 결혼하는 가운데, 예비 신랑 조승현 대표의 이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조승현 대표는 훈훈한 동안 외모에 사교적인 성격을 지닌 사업가로, 20대부터 외식사업에 뛰어들어 '영천영화', '팔자막창' 등 유명 프랜차이즈 사업을 성공시켰다.

또한, 뛰어난 사업 수완을 발휘하여 미국 골프웨어 브랜드 '일리악'의 국내 론칭 이력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프리미엄 미식샐러드 전문 매장 '샐러드영'을 론칭하여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조승현 대표가 지인의 소개로 이시영을 만나 만남을 이어가던 중 샐러드영 오픈 소식이 전해져 항간에 이시영이 운영하는 것으로 오해를 사기도 했다.

샐러드영의 '영'이 이시영을 의미한다는 로맨틱한 소문과 함께 청담동의 핫 플레이스로 거듭난 샐러드영은 단순한 다이어트를 위한 음식이 아닌 샐러드를 통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어 유명 연예인을 비롯해 많은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조 대표는 결혼 예정일에 맞춰 '샐러드영'의 공식 온라인 몰 오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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