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책 연구기관 '가계부채 종합 대책' 합동 콘퍼런스

입력 2017-09-26 08:37 수정 2017-09-26 08:47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25일 서울 불광동 한국행정연구원 대강당에서 한국경제신문 후원으로 ‘가계부채 종합 대책 콘퍼런스’를 열었다. 왼쪽부터 최환용 한국법제연구원 본부장, 한정미 한국법제연구원 글로벌법제연구실장, 박천규 국토연구원 연구위원, 강미나 국토연구원 본부장, 김준경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 최현자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김선태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김준영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김영일KDI 연구위원.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제공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투표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 특수형태 근로자도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교섭을 통해 권익을 보호받을 것 220명 37%
  • 4대 보험 적용 등 고용주의 부담이 늘어나면 일자리가 되레 줄 수도 우려 381명 6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