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동석이 25일 오전 서울 을지로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부라더'(감독 장유정, 제작 (주)홍필름, (주)수필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하늬, 마동석, 이동휘 주연의 '부라더'는 유물발굴에 전 재산을 올인 하지만 빚과 쓸모 없는 장비만 남은 형 석봉(마동석)과 순간의 실수로 실직 위기에 처한 동생 주봉(이동휘)이 사고로 오로라(이하늬)를 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11월 2일 개봉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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