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희귀 난치병 환아 초청 행사

입력 2017-09-24 17:39 수정 2017-09-25 00:42

지면 지면정보

2017-09-25A36면

삼성물산 제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추석 명절 연휴를 앞두고 지난 23일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와 가족 1000명을 경기 용인 에버랜드로 초청해 ‘희망나눔 페스티벌’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놀이시설을 체험하고 기념사진을 찍으며 가을소풍을 즐겼다.

삼성물산 제공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투표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 특수형태 근로자도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교섭을 통해 권익을 보호받을 것 400명 37%
  • 4대 보험 적용 등 고용주의 부담이 늘어나면 일자리가 되레 줄 수도 우려 689명 6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