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노트8' 22일 호주 상륙

입력 2017-09-21 09:00 수정 2017-09-21 09:25

삼성전자는 지난 19일 호주 시드니에서 현지 거래선과 미디어, 파트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갤노트8 출시 행사를 열었다.

삼성전자가 이달 22일(현지시간)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을 호주 시장에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정식 출시에 앞서 지난 19일 호주 시드니에서 현지 거래선과 미디어, 파트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갤노트8 출시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가 보이는 시드니 현대미술관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편의성과 실용성이 강화된 ‘S펜’, 세계 최초 듀얼 광학식 손떨림 보정(OIS) 기술을 탑재한 듀얼 카메라, 갤노트 시리즈 중 역대 최대인 6.3형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등을 갖춘 갤노트8 성능과 디자인을 경험했다.

삼성전자는 25일부터 더 많은 호주 소비자들이 갤노트8 성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멜버른의 페더레이션 스퀘어에 갤럭시 스튜디오를 오픈한다. 멜버른 갤럭시 스튜디오는 갤노트8과 함께 'IFA(국제가전전시회) 2017'에서 공개한 스마트워치 '기어 스포츠', GPS 피트니스 밴드 '기어 핏2 프로', 무선 이어셋 '기어 아이콘X' 등 최신 웨어러블 3종도 체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

이진욱 한경닷컴 기자 showg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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