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대학생 홍보대사와 현충원 헌화

입력 2017-09-20 13:15 수정 2017-09-20 13:17

농협중앙회 임직원과 대학생 홍보대사인 'NH 영 서포터즈' 단원들이 2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층원에서 묘역의 헌 조화를 새 것으로 바꾸고 묘비를 닦고 있다. 농협중앙회는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2012년부터 정기적으로 헌화와 묘역 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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