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정비 토탈 솔루션 기업 (주)파트존(대표이사 심장규)은 9월 18일 부터 수입차량 무상 진단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는 최근 공개된 파트존 앱 론칭 기념 이벤트이며 회원 가입만 하면 모든 수입차 유저들이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서 가까운 파트존 협력 정비소를 선택하고, 자신의 일정에 맞춰 무상 진단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다.

이번 무상 진단은 차량 내외부, 엔진룸, 차량 하체 등의 항목으로 총 30가지 점검 항목을 꼼꼼하게 점검할 수 있고 진단이 끝난 후에는 자신의 차량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진단 리포트도 발급받을 수 있다.
이벤트 론칭을 기획한 파트존 관계자는 “이번 무상 진단 이벤트가 10월 추석 연휴 전 차량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어 안전한 귀성길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파트존은 셀프 부품 구매부터 정비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국내 대형 온라인 애프터 마켓이다.

한편, 파트존 앱은 안드로이드 마켓과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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