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변호사회·청탁금지법연구회 '청탁금지법 1년' 심포지엄

입력 2017-09-19 19:14 수정 2017-09-20 00:38

지면 지면정보

2017-09-20A31면

Law & 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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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변호사회는 20일 부정청탁금지법 시행 1주년을 맞아 청탁금지법연구회와 공동으로 심포지엄을 연다.

이번 심포지엄은 ‘청탁금지법의 입법 경과와 개선 방안’ ‘청탁금지법의 주요 쟁점과 평가-몇 가지 사례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각각 진행된다. 정형근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장과 길준규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주제 발표를 맡는다. 문상섭 한국화원협회 협회장, 양종삼 국민권익위원회 과장 등이 참여하는 토론이 이어진다. 서울변호사회 관계자는 “부정청탁금지법이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보완책이 마련돼 한국 사회의 투명성을 제고하는 제도로 정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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