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박물관(관장 장남원·사진)은 18일 개교 131주년을 기념해 ‘청자 소장품 특별전’을 개최했다. 올해 말까지 계속되는 이번 특별전에는 ‘청자 완’ ‘주자’ ‘청자투각 돈’ ‘청자양각 용문 향로’ ‘청자상감 운학문 매병’ 등 이화여대가 소장한 청자 200여 점 등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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