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득, 한가위 선물] 스페인의 프리미엄 올리브 오일… 몸에 좋고 맛 뛰어난 '온돌리바'

입력 2017-09-18 20:10 수정 2017-09-18 20:10

지면 지면정보

2017-09-19C3면

동방유래

특허 받은 특수 병마개로 향 오래 가고 산화 방지
추석 선물로 건강에 좋으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되는 ‘프리미엄 웰빙 오일’이 인기다.

동방유래가 직수입해 판매하는 온돌리바는 스페인 기업 우르산테의 프리미엄 웰빙 오일이다. 일곱 가지 올리브오일 제품과 해바라기씨유, 포도씨유 등 최고급 오일 제품을 갖추고 있다. 유전자변형작물(GMO) 논란에서 자유로운 NON-GMO 제품이다. 온돌리바의 모든 제품은 오일이 산화하거나 바깥에 흐르지 않도록 고안된 특수 캡을 달아 맛과 향을 오래 보존하면서 깔끔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병 자체에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고 손에 잡는 느낌이 좋도록 디자인을 최적화했다.

온돌리바를 생산하는 우르산테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홍콩을 비롯한 60여 개국에 프리미엄 오일을 수출하고 있다. 세계 1위 올리브유 생산국인 스페인 북부 나바라 지역에 본사가 있다. 원료의 일부를 자체 농장에서 직접 재배, 수확, 선별하고 완제품까지 NON-GMO 상품만을 생산하는 원스톱 통합 시스템을 통해 최상의 맛과 품질을 유지한다는 설명이다.

온돌리바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고품질 올리브를 압착해 제조해 풍부한 맛과 향이 특징이다. 고온에서 추출한 제품은 맛과 신선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적은 양이 추출되더라도 저온에서 추출해 최상의 맛과 신선도를 유지했다. 또 100% 아르베키나 등 단일 품종 올리브만을 선별, 저온 추출법으로 생산한 ‘프리미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프루티’도 인기다.

온돌리바 해바라기유는 스페인산 해바라기씨로 만든 고급 오일로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고 콜레스테롤과 트랜스지방 함량이 0%다. 첨가물과 방부제도 들어 있지 않다.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고 면역력 향상과 성인병 예방, 신체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E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해바라기유에는 특별한 향이 없어 요리할 때 재료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볶음, 부침, 튀김 요리가 많은 한국 명절 음식에 안성맞춤이다.
온돌리바 포도씨유는 와인을 제조하고 남은 순식물성 NON-GMO 포도씨를 특수 정제과정을 거쳐 생산한다. 담백하고 부드러운 오일로 음식 본연의 맛을 방해하지 않기 때문에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으며 발열점이 높아 볶음, 튀김용으로 인기가 높다.

온돌리바는 현대백화점 전 지점과 신세계백화점에서 판매된다. 올해 추석을 앞두고 5가지 종류의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250mL)와 포도씨유(500mL), 해바라기씨유(500mL)로 구성된 세트(3만2500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500mL) 2개로 구성된 세트(3만2000원) △포도씨유(500mL) 2개로 구성된 세트(2만8000원) △해바라기씨유(500mL) 2개로 구성된 세트(1만9000원) △최고급 아르베키나 종으로 만든 프루티 2개로 구성된 세트(7만6000원) 등이 있다.

류시훈 기자 bad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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