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보그맘'. 사진=MBC 홈페이지

지난 15일 첫 전파를 탄 MBC 드라마 '보그맘'이 시청률 꼴지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보그맘의 전국기준 시청률 2.7%에 그쳤다. 동시간대 방송한 프로그램들 중 최하 성적표다.

동시간대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 1부와 2부는 각각 10.3%, 12.7%를 올렸다. KBS2 교양 프로그램 'VJ특공대'의 시청률은 4.4%였다.

보그맘은 한 천재 로봇 개발자 최고봉(양동근), 그의 손에서 태어난 인공지능(AI) 로봇 아내인 보그맘(박한별 등이 겪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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