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프리미엄 무선 청소기 신제품인 ‘파워건(PowerGun·사진)’을 14일부터 국내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다. 파워건은 청소기 모터가 손잡이 부문에 달려 있는 ‘상중심(上中心)’ 설계 제품이다. 삼성 ‘파워건’에는 청소 도중 배터리 방전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최대 40분 사용이 가능한 착탈식 32.4V 배터리가 적용됐다. 이 밖에 5중 청정 헤파시스템을 갖춰 초미세먼지가 배출되는 것을 99.9% 수준으로 차단한다.

좌동욱 기자 leftk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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