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동 경원재 앰배서더호텔에서 14일 열린 제9차 한·중·일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왼쪽 두 번째), 저우샤오촨 중국 인민은행 총재(첫 번째), 구로다 하루히코(세 번째) 일본은행 총재(오른쪽)가 ‘글로벌 및 3개국의 경제·금융 동향’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한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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