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상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사진) 연구팀이 지난 7일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2017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 클러스터 학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받았다. 한국항공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공동 연구한 엄 교수팀은 사용자 수준 I/O(input/output) 분리 기법을 제안해 단위 시간당 두 배 이상의 정보를 처리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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