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올해의 브랜드 대상-제일병원

1963년 개원해 올해로 54주년을 맞는 국내 대표 여성병원 제일병원(원장 이기헌)은 풍부한 여성질환 치료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여성전문병원으로 도약하고 있다.

제일병원은 여성 토탈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산부인과 진료실적 및 역대 출생아 건수 국내 1위인 산부인과를 중심으로 17개 진료과가 임신, 출산, 난임, 여성암, 자궁질환, 갱년기 등 연령대별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여성질환을 관리한다. 병원 측은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여성진료시스템은 국내에서 독보적”이라고 설명했다.
임신 출산 신생아 케어 분야 국내 최대 규모로 운영 중인 모아센터는 300여명의 의료진들이 임신부와 태아의 안전한 출산을 위한 분만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14명의 산과 전문의로 구성된 주산기센터는 반세기 동안 축적한 진료경험을 바탕으로 고위험 임신부를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한국 난임치료 기술을 선도해 온 아이소망센터는 난임의 정확한 원인진단과 맞춤형 치료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최고 수준의 임신 성공률을 자랑하고 있다. 시험관아기시술 등 난임시술보다는 자궁기형 및 면역력 치료 등 난임 원인의 근본적인 치료 원칙을 고수함으로써 자연임신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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