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포털 1위' 사람인, 매칭기술로 업계 선도한다

입력 2017-09-13 16:58 수정 2017-09-13 16:58

지면 지면정보

2017-09-14C7면

2017 올해의 브랜드 대상-사람인
사람인은 업계 최초로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구직자들에겐 최근 검색, 지원, 공고열람 내역 등 행동패턴을 분석해 개인별로 맞춤형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채용 공고를 분석해 가장 적합한 인재를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서비스다.
빅데이터 분석, 검색 알고리즘, 예측 알고리즘 분야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사람인 매칭연구소에서는 구직자와 구인기업간의 매칭율을 최대로 끌어올리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

사람인은 모바일 분야의 확대와 함께 성장했다. 사람인 앱(응용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언제 어디에서나 △공채달력 △합격자기소개서 △면접후기 등 다양한 공채관련 정보를 손 안에서 볼 수 있다. ‘취업성공도우미’ 메뉴에서는 △실업급여 계산기 △퇴직금 계산기 △연차·휴가 계산기 △연봉 계산기 등 직장 생활에 유용한 각종 서비스도 제공한다. 사람인 관계자는 “취업준비생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이용자와의 상호작용을 강화하기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을 개편했다. 모바일 앱 첫 화면에서 각 이용자의 최근 취업 활동을 데이터로 분석해 가장 적합한 공고들을 선정해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테마채용관’에서는 ‘취준생 돌파구’ 등 큐레이션 공고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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