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수경이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새 예능 '대화가 필요한 개냥'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김구라, 이수경, 이혜정, 딘딘, 경리, 선우용녀 등이 출연하는 '대화가 필요한 개냥'은 반려동물 1천만 시대를 맞아, 우리들과 함께하는 반려동물의 심리를 파악하는 반려동물 심리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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