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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전 대검 공안부장, 아인 대표변호사로 합류

입력 2017-09-12 18:39 수정 2017-09-13 07:00

지면 지면정보

2017-09-13A28면

법조 톡톡
정점식 전 대검찰청 공안부장(52·사법연수원 20기·사진)이 최근 법무법인 아인 대표변호사로 합류해 활동을 시작했다.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정 변호사는 대검 공안1과장, 통영지청장, 서울중앙지검 2차장, 안양지청장, 서울고검 공판부장 등을 거쳤다.

정 변호사는 “공직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을 살려 의뢰인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인은 검사 출신 대표변호사들이 주축이 돼 올해 1월 출범했다.

이상엽 기자 ls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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