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 Biz]

주광수 전 바이오의약품협회 부회장, 세종 고문으로 영입

입력 2017-09-12 18:40 수정 2017-09-13 07:09

지면 지면정보

2017-09-13A28면

법조 톡톡
법무법인 세종이 주광수 전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상근부회장(사진)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주 고문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등에서 30여 년 동안 근무한 바이오·의약 분야의 전문가다. 대구지방식약청장, 식약처 의료기기안전국장 등을 지냈다.

주 고문은 국내에서 개발한 의료제품의 인허가 절차를 국제 기준에 맞게 정립하고 제조 및 품질 개선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투표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 특수형태 근로자도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교섭을 통해 권익을 보호받을 것 44명 30%
  • 4대 보험 적용 등 고용주의 부담이 늘어나면 일자리가 되레 줄 수도 우려 104명 7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