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승·김영찬, 기능대회 '대통령상'

입력 2017-09-11 19:57 수정 2017-09-12 00:57

지면 지면정보

2017-09-12A32면

고용노동부와 제주도, 제주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제52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김주승 군(18·왼쪽)과 김영찬 군(18·오른쪽)이 대통령상을 11일 받았다. 이들은 광주광역시 대표로 2인1조 경기인 메커트로닉스 직종에 출전해 대회 최고 득점을 기록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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