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어마' 상륙…미국 '초긴장'

입력 2017-09-10 18:55 수정 2017-09-11 03:15

지면 지면정보

2017-09-11A1면

‘살인자’라는 별명이 붙은 4등급 초대형 허리케인 ‘어마’가 1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남부에 상륙했다. 플로리다주는 시속 200㎞ 강풍을 동반한 어마의 상륙을 앞두고 중·남부 거주자 650만 명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전날 어마가 통과한 쿠바 아바나의 해안에 높은 파도가 밀어닥치는 모습.

아바나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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