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이아 정채연과 그룹 위키미키 김도연이 9일 오후 인천 문학동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K-POP 콘서트 2017'(INK2017)에 참석해 팬들에게 인사를 하던 중 돌발상황이 연출됐다.

정채연-김도연,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좋아~'

정채연-김도연, '여러분도 이 조합 좋으시죠~'

김도연-정채연, '사인보드 팬여러분께 드릴게요~'

김도연-정채연, '받으세요~'

김도연-정채연, '아뿔사!'

김도연-정채연, '어떡해요 '

김도연-정채연, '괜찮으세요 죄송합니다'

김도연-정채연, '죄송합니다'(초점도 나가서 죄송합니다)

인천=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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