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캡처

'나혼자산다'가 결방되며 스페셜 방송이 편성된 가운데, 윤현민과 백진희의 열애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8일 MBC '나 혼자 산다'는 MBC 총파업으로 인해 결방해 스페셜 방송으로 편성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200회를 맞아 떠난 무지개 회원들의 제주도 여행을 다시 보여줬다.

윤현민은 당시 드라마 촬영으로 인해 함께하지 못했고, 아쉬운 마음에 영상 통화를 연결했다. 마침 윤현민과 백진희가 연인 사이임을 공개했던 때였다. 무지개 회원들은 윤현민을 축하하며 짓궂게 놀렸다.

윤현민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제주도에 가면 낭만적인 것을 하고 싶다며 '꽁냥꽁냥'하고 싶다는 애정 표현도 서슴지 않았다. 특히 "바닷가에 모래 위에서 글씨도 쓰고"라며 순수한 바람을 드러냈다.

또 백진희와 애칭이 있냐는 말에 "이쁜이라고 한다. (백진희는) 오빠라고 한다"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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