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송해가 6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제1회 '송해 가요제'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송해 가요제'는 국민 MC 송해와 함께 신인가수를 발굴해내는 가요제다. 오는 17일 광화문광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며, 대상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가수 인증서를 수여하고 음반 취입 특전을 부여한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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