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가수 길(40·길성준)이 6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두하고 있다.

길은 지난 6월 28일 오전 3시경 혈중알코올농도 0.172% 면허 취소 수준 만취 상태로 자신의 BMW 승용차로 서울 용산구 이태원 부근에서 중구 소공로 회현 119 안전센터 앞까지 약 2km 가량 음주운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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