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제가 필독과 보라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용감한 형제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이돌 그룹 빅스타의 멤버 필독과 ‘나 혼자’ 등의 곡을 함께 작업했던 씨스타 출신 보라의 열애설에 “정말 모르고 있었다”며 “열애 사실을 알게 된 뒤 약이 올랐다”라고 말했다.

필독과 보라는 지난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방영한 Mnet의 힛더스테이지에서 부터 좋은 감정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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