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는 프로야구단 넥센히어로즈와 함께 지난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화재 속 인명을 구한 서울 용산소방서 소속 김성수 소방위(왼쪽 세 번째)와 최길수 소방교(네 번째)를 시구·시타자로 초청해 ‘이달의 히어로’ 캠페인을 벌였다.

넥센타이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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