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는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사진)가 오는 7일 학교를 방문해 학부·대학원생 8명과 ‘한국 교육시스템의 미래와 여성의 역할’을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고 밝혔다. 이대 재학생 150여 명이 청중으로 대화에 참여한다. 프랑스 변호사 출신인 라가르드 총재는 IMF 사상 첫 여성 총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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